Via Audio

Alternative,Indie Pop,Folk Rock

4명의 뉴요커 Jessica Martins, Tom Deis, David Lizmi, Chris Berry로 구성된 NY 브루클린 출신의 4인조 인디팝 밴드 비아 오디오(Via Audio)!

우화와 시대의 고유문화 그리고 사이언스픽션, 로맨스와 사랑, 그리고 모험이라는 각각의 테마를 비아 오디오(Via Audio)만의 정말이지 독특하고도,머던하면서도 라디트(Light)하고 러블리한(lovely)한 팝(Pop)한 멜로디로 우리의 귀와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훅(Hook)이 너무도 사랑스럽습니다. 특히나 Jessica Martins의 러블리(lovely)한 음색은 인디펜던트하고 퍼블릭한 감성으로 더욱 빛나게 하네요.

국내에 소개된 싱글들 중 [Hello]는 미국 ABC방송의 코미디드라마 Scoundrels에 삽입되기도 했고, 이병헌 주연의 소니 알파 NEX-5N 직감편 CF배경음악으로 사용되어지고 있는 등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비아오디오(Via Audio)는 지금으로부터 8년전 2003년 보스톤 버클리음대시절 결성되어 이듬해인 2004년 Kill Normal Records라는 인디레이블에서 데뷔 EP음반을 발매했다고 합니다. 이 때 세계적인 인디 록밴드 데스캡 포 큐티(Death Cab for Cuties)의 기타리스트인 클리스왈라(Chris Walla)가 Radar매거진에 쓴 자신의 칼럼에 가장 선호하는 신인밴드로 비아오디오(Via Audio)를 선정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구요.

이후 곧바로 세계적인 록밴드 스푼(Spoon)의 드러머 짐이노(Jim Eno)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짐이노(Jim Eno)는 비아오디오(Via Audio)의 오랜 프로듀서이자 콜라보레이터요 동역자가 되었습니다. 짐이노(Jim Eno)와의 그 같은 친분과 배경으로2007년 캘리포니아의 한 인디레이블인 사이드초 레이블(Sidecho Record)에서 첫 정규 풀렝쓰1집 앨범 Say Something을 발매하면서 이들의 행보는 세계적인 관심을 갖게 됩니다.

유명한 음악평론지인 피츠포크 미디어(Pitchfork Media)는 앨범 Say Something에 대하여 “아픈상처부위를 감싸는 맛있기까지한 아름다운 오일”이라 호평했으며, 스핀(Spin),나일론(Nylon),언더 더 래더(Under the Radar),얼터너티브 프레스(Alternative Press),더 트립와이어(theTripwire),스테레오 검(Stereogum) 등 그외 수많은 미디어와 매거진들도 앞다투어 이들의 첫 앨범을 극찬했다.

이후 Spoon, White Rabbits, Someone Still Loves You Boris Yeltsin, Ha Ha Tonka, and Modern Skirts 와 같은 팀들과 함께 미국,일본투어에 함께했고, South By Southwest, Monolith, and CMJ festivals와 같은 대형 페스티벌들도 이들을 셀러브레티로 초청하였다.

SINGLE

Wanted
Hello(소니알파 CF배경음악)
Happening
Gold Rush
Lizard Song
Tigers
Oh Blah Wee
썸뮤직코리아 아티스트 음악은 국내음악서비스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및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음원사용(광고,CF,드라먀,영화 OST등) 및 아티스트섭외 문의는 ceo@somemusic.co.kr 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All Music Licensed & Manufactured by Some Music Korea. a Divison of Some Entertainment.
Copyright © SOME MUSIC KORE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