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dney Wayser

Pop, Vintage, Acoustic

나의 올타임 애장품이 될 메이드인 뉴욕브루클린, 오리지널 빈티지

뉴욕 Matchabox 팝업스토어앞, Music Anywhere day에 게릴라공연을 펼친 Sydney Wayser와 그녀의 백업밴드.

여느 클럽이나 공연장에서 만나는 그녀보다 왠지 이런 길거리 스트릿 퍼포먼스가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빈티지한 겔러리와 아이템으로 가득찬 뉴욕인만큼 그녀의 빈티지한 정직함을 한껏 발산할 수 있는 곳에서는 만나는 Sydney Wayser, 그러나 우리가 거기까지 갈 수 없으니, 홍대 앞 걷고싶은거리 즈음에 있는 스타벅스앞 야외테라스에서 카페라떼 테이크아웃받아들고 오가는 사람 구경하며 Sydney를 들으며 “그래 나도 뉴요커다”라고 자조하는 것도 이 가을 멋스럽게 보내는 방법일런가요?... (스타벅스 테라스에서 스테이지를 기획한다면 언제든 달려가리라..)

프랑스계 미국인 싱어송라이터 시드니웨이져(Sydney Wayser), 뉴요커인 그녀 Sydney는 LA에서 자랐고 프랑스파리에서 여름을 보내곤 했습니다. 그 무렵 역시 싱어송라이터인 아버지로부터 프렌치혈통으로서의 아이덴터티를 배웠으며, Edith Piaf, Charlotte Gainsbourg 그리고 Jacques Brel과 같은 프렌치아티스트들에게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하는 그녀..

국내에서는 Rachel Belman, Via Audio, Wiretree, Dark Mean 등과 함께 한솥밥을 먹기 시작한 그녀 Sydney Wayser, 그녀만의 포근한 보이스칼라는 엄마의 자장가같고 아빠의 넓은 가슴같기까지 합니다.

왠지 우리를 어린아이가 되게 하는 순수함이 뭍어 있는 싱글 [Oh Ghe Places You’ll Go] 그리고 [La Di Da]늘 가지고 다니세요. 그러면 마음이 어려지고 얼굴까지 어려질 수도 있을 껍니다. 올 가을 우리가 동행해야 하는 그녀의 이름 Sydney Wayser입니다.

ALBUMS

The Colorful
[Korean Edition]
Oh The Places You'll Go
La Di Da
Comfortable Here
Lullaby
Moonbowl
Sydney Wayser
The Colorful [Korean Edition]

01. Bells
02. Lullaby
03. Banjo Bayou
04. Drive-In Not Drive-Through
05. La Di Da
06. Oh The Places You’ll Go
07. Wrap Me In A Blanket
08. Song For A Painter
09. Comfortable Here
10. Moonbowl
11. Whistles And Kazoos
12. Pomegra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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