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ja Alderin

Folk, Pop, Acoustic

청아함속에 호소력을 겸비한 보이스,
스웨덴 여성 싱어송라이터 Maja Alderin(마야 앨더린)
대한민국 공식데뷔앨범 The Darling EP

블루 노트위에 부드러운 멜로디로 우리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작은 그녀의 목소리는 우리를 설득하려 들지도 않으며 가식도 없다. 그저 우리가 거부할 수 없게 만드는 매력으로 가득차 있다.

‘마야 앨더린’은 오래된 사과나무들 사이에서 평화롭게 춤추는 2마리의 미니어쳐 푸들과 핑크플라스틱 플라맹고를 관중삼아 피아노와 기타를 통해 사랑에 관한 아름다운 노래 만들고 있다. 썸뮤직코리아를 통해 처음 소개되는 ‘마야 앨더린’의 Darling EP는 스웨덴의 신비로운 동경을 가득 실은 청아함속에 호소력을 지닌 떨리듯 가날픈 목소리와 블루지한 톤의 기타, 그리고 신선한 멜로디로 가득한 어쿠스틱곡으로 채워져있다. 그녀의 음악을 플레이어에 올려놓는 순간 결코 거부할수 없는 매력에 푹 빠질 것이다.

마야앨더린(Maja Alderin)은 1985년 11월, 스웨덴 서부에 있는 해안가 마을에서 태어났으며 스톡홀름의 바쁜 도시생활로부터 새로운 휴식이 필요할때는 이곳에서 에너지를 찾는다. 사진작가인 어머니와 뮤지션이면서 자신의 레코드가게를 운영하는 아버지와 함께 스웨덴 엥겔홀름의 작은 마을에서 자랐고,예술가인 부모님밑에서 다른 친구들과 달리 평범한 월요일부터 금요일의 정해진 생활에서 벗어나 자신의 꿈과 가능성 대해서 일찍 눈을 뜰 수 있었고 지금도 그녀의 새로운 도전과 삶은 계속 진행중이다.

이미 어린시절부터 피아노를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기를 좋아햇던 그녀는 16세 되던해부터 노래를 만들기 시작하며 하드락밴드 보컬로 활동하기도 했으나 18세때 '죠니미첼'의 'Blue'앨 범을 듣고 어쿠스틱한 사운드에 푹 빠지게되면서 자신이 추구해야할 음악적 방향을 결정하게되는 터닝포인트를 맞게된다. Darlling EP 출시 후 스웨덴과 중국, 호주, 미국 등 수많은 페스티발과 클럽을 다니며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마야앨더린은 음악외에도 70~80년대 빈티지 아이템을 무척이나 사랑하여 자신만의 빈티지 전문샵 Switch ToKitsch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현재 두번째 EP 앨범을 준비중이며 새롭게 작업중인 EP에서는 이전 앨범보다 더 인상적이며 새롭고 풍성한 색감을 입힌 사운드로 또 다시 우리 곁을 찾을 예정이다.

ALBUMS

Darling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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