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ja Nurkich

Pop, Soul

발칸을 점령한 보스니아 사라예보 출신
신예 여성 싱어송라이터 Maja Nurkich(마야 눌키츠)
대한민국 공식 데뷔 싱글 Carry On!

고대부터 아시아와 유럽의 문화를 연결하는 중요한 가교역할을 해온 발칸! 이러한 웅장함을 구성하는 나라중 하나이자 또한 우리와 같이 민족간의 전쟁으로 상처를 가진 나라 사라예보!

바로 이곳 사라예보 보스니아 출신의 여성싱어송라이터 Maja Nurkich(마야 눌키츠)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도전해온 아티스트이다. 민족간의 전쟁으로 아픔을 간직한 사라예보, 어쩌면 ‘마야눌키츠(Maja Nurkich)’의 첫 국제무대 진출로 이곳 대한민국이 선택된것은 필연이 아닐까 믿게된다. 가수, 싱어송라이터이자, 모델, 디자이너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녀의 스토리는 마치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와 같다.

Maja Nurkich(마야 눌키츠)이 태어나기 몇달전 그녀의 아버지는 세상을 떠났다. 홀로 남은 어머니, 언니와 함께 힘든상황속에서도 항상 행복하게 자랐지만, 그녀의 마음속에는 아버지의 죽음이 남긴 공허함이 자리잡고 있었다. 음악은 이런 고통에서 그녀를 벗어나게 해준 친구였다.

어릴때부터 예술적인 탈렌트가 풍부했던 그녀는 3세때 이미 노래하는 모습을 셀프비디오로 담을 정도로 카메라 앞에서 일찌기 재능을 보였다. 1992년 보스니아 내전이 시작될 무렵 걸그룹 ‘Sweet Kiss’의 리드보컬로 각종 무대에 서기 시작했으며 어린 나이에 사라예보 국립극장 단원으로 발탁되 노래와 연기, 춤 등 본격적으로 예술수업을 받게된다. 하지만 이 무렵 내전이 장기화되면서 국립극장의 운영은 중단되면서 그녀의 꿈은 잠시 뒤로 미루어진다. 하지만 계속해서 다양한 음악공연을 해나갔으며 여러 극장에서 콘서트를 갖기도 했다. 당시 TV와 라디오를 통해 대중들에게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이후 뮤지컬 ‘ 그리스’ 및 여러 클래시컬 공연의 유럽순회공연에 참여하였고 동시에 자국의 각종 콘테스트에도 등장하며 자신의 모습을 대중들에게 각인시켜왔다. 이러한 여러 무대 경험은 더 큰 무대를 위한 시작에 불과했다.

클래시컬 음악으로 자국의 무대위주로 활동하던 그녀는 대학진학 후 더 큰 무대를 향해 나아가기로 결정, 건축학과 본격적인 대중음악 수업을 병행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기 시작하며, 클럽 등 이런 저런 무대를 가리지 않고 노래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올라갔으며, 대중가수의 피쳐링을 통해 팝음악씬에 한걸음씩 다가가게된다.

2009년 졸업과 함께 유투브에 올린 커버송으로 그녀에게 생각보다 빠른 기회가 찾아왔다. 에이전트를 통해 LA와 마이애미, 부다페스트 등 해외로의 진출을 꿈꾸게되지만 갑자기 찾아온 기회는 아직 준비되지 않은 그녀에겐 힘든 과정의 연속이였다. 이런 과정속에서 고향에서 초심을갖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아티스트라 불리기에 부끄럽지 않도록 준비를 해야겠다고 다짐하게된다. 보스니아로 다시 돌아온 그녀는 음악에 대한 열정을 본격적으로 다시 펼쳐기 시작했다. 그간 지속적으로 만들어오던 자신의 음악을 완성을 위해 프로듀서 ‘Almir Ajanovic’의 [Tempo Production]을 찾게되었고 국제 무대를 향해 본격적인 문을 열게 된다.

Maja Nurkich(마야눌키츠)의 데뷔 싱글 ‘Carry On’은 2012년 10월 출시와 동시에 발칸반도를 들썩이게 했으며, 외모와 가창력에 작사/곡 능력까지 겸비한 그녀의 모습은 발칸의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도전을 주게된다. 또한 ‘Carry On’은 발매와 동시에 유럽 MTV Adria 뮤직비디오 TOP10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하며 그해 파이널 리스트에 랭크되며 준비된 팝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해줬다.

이번 출시되는 ‘Maja Nurkich(마야눌키츠)’ 대한민국 공식데뷔 싱글 [Carry On]은 글로벌 트렌드의 세련된 멜로디와 편곡으로 무장한 틴에이지팝 스타일의 곡으로 클래식보컬로 쌓은 그녀의 내공이 빛을 발하는 팝넘버이다. 특히 자국외에 해외로는 한국에서 최초로 소개되는 곡이기도 하다. 현재 정규앨범 작업에 몰두중인 ‘마야눌키츠’,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아티스트이다!

ALBUMS

Carry On [Sin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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